2026. 2. 6.

(ING) 성경 (표준새번역) | 바이블 애플 (앱) & 대한성서공회 | 1998

2026.1.25,26,27,28,29,30,31,2.1,2,4,6~

[구약]
창세기 1장 천지창조: 2026.1.25
           2장 에덴 동산, 
           3장 사람의 불순종/하나님이 심판을 선언하시다/아담과 하와가 동산에서 쫓겨나다 : 2026.1.26
           1~3장 재독, 4장 가인과 아벨/가인의 자손/셋과 에노스 : 2026.1.27
           1~3장 3독 : 2026.1.28 (TA 10m)
           1~3장 4독 : 2026.1.29
           1~3장 5독 : 2026.1.30 (TA 7m)
           1~3장 6독 : 2026.1.31
           5~24장 : 2026.2.1
           25~50장 : 2026.2.2
           12~21장 재독 : 2026.2.4
           32장 재독 : 2026.2.6
[신약]
요한복음 1장 : 2026.2.2

2026. 2. 4.

(ing)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08 (3판)

2026.2.2,4~

2026.2.2 : [1] 17 수사학, 시, 그 외 다른 학문에 있어서 내가 깊은 경지로 발전하는 것을 제한한 것은 신이었다. 그것들에 대한 연구가 쉽다고 느꼈더라면 나의 시간은 온통 그런 것에 빼앗겼을 것이다.

2026.2.4 : [2]

2026. 2. 3.

1984 | 조지 오웰 | 북로드 | 2013

2026.1.17,18,19,21,23,24,27,28,29,30,2.1,2,3

제1부 1,2 : 2026.1.17 / 3,4 : 2026.1.18 / 5,6 : 2026.1.19 / 7,8 : 2026.1.21 >> 빅브라더, 텔레스크린, 이중사고, 신어, 과거수정, 그리고 윈스턴

제2부 1 : 2026.1.23 / 2,3,4,5,6,7 : 2026.1.24 >> 줄리아, 지더라도 좀 더 낫게 지고 싶은, 당신 입에서 무슨 말이든 끄집어낼 수는 있지만 뭔가를 억지로 믿게 할 수는 없어요, 그들이 우리의 말과 행동 사상을 모조리 캐낸다 해도 깊은 속마음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신비로운 마음은 그들 역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다 / 8 : 2026.1.27 / 9 : 2026.1.28(ta25m),29,30 / 10 : 2026.1.30

제3부 1,2 : 2026.2.1 / 3 : 2026.2.2 / 4,5,6 : 2026.2.3

작가 및 작품에 대해 : 2026.2.3

부록_신어의 원리 : 2026.2.3

2026. 2. 2.

(ING) 도덕경 | 노자 | 오강남 풀이 | 현암사 | 1995

2025~

21~25장 : 2025.12.10

(ING)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 황유원 외 | 문학동네

(ING) 대지로부터 | 이하림 | ASTEROID BOOK | 2005

2025.11.23,12.9,2026.1.26~

머리말

첫 해

1. 발견 : 2025.11.23,12.9

2. 탐구와 기록 : 2025.12.9,2026.1.26

p29. ... 그런 '위태로움'이야말로 바다와 육지라는 거대한 두 어머니가 대립하는 경계지점에서 끊임없이 투쟁하며 생명을 발화시키는 마치 나무의 '부름켜' 같다는 생각을 했다.

p40. 응력, 스트레스 이런 것들이 은둔자로서 움츠려 있는 순간이 평정, 평화, 평온일 것이다.

3. 연구 작업

4. 전시

이듬 해

1. 일상과 예술

2. 전시

맺음말 - 스스로 구르는 수레

(ing) 에세 1 | 미셸 드 몽테뉴 | 심민화 최권행 옮김 | 민음사

(구제목 : 수상록)

2025.12.26,27,28,2026.1.1,2,7,10,25~

옮긴이의 말, 옮긴이의 말, 독자에게 : 2025.12.26

2025.12.27 : 1장, 2장 작은 슬픔들은 말하고, 큰 슬픔은 침묵한다, 3장

2025.12.28 : 4,5,6,7,8,9,10,11장 날마다 "오늘 하루 잘 살았다, 주피터가 내일 하늘에 검은 구름을 드리우건 빛나는 태양을 뜨게 하건 내게 무슨 상관이랴."라고 말할 수 있는 자는 제 운명의 주인이고 삶을 행복하게 누리는 자이다. 호라티우스

2026.1.1 : 12,13,14장 "사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경박과 동류인 즐거움, 쾌락, 웃음과 놀이 중에 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는 흔히 단호하고 의연하게 슬픔을 견딜 때 행복을 느낀다."(키케로), "...슬픔이란 자연의 산물이 아니라, 견해의 산물임을 알게 된다."(키케로), "부의 열매는 풍요요, 풍요의 척도는 만족이다."(키케로), 사물 자체가 그토록 고통스럽고 힘든 것이 아니라, 우리의 허약함과 비겁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자기 탓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오래 고통받지 않는다.

2026.1.2 : 15,16,17장

2026.1.7 : 18,19장

2026.1.10 : 20장 하루하루가 너를 비추는 마지막 날이라고 상상하라, 그러면 네가 기대하지 않았던 시간을 감사히 받으리라. 호라티우스 , 생명을 잃는 것이 불행이 아님을 잘 알게 된 사람에게는 인생에 불행이란 없다. , 죽음은 내가 양배추를 심는 중에, 그러나 죽음에는 아랑곳 않고, 불완전한 채로 두고 가는 내 밭에 대해서는 더욱 무심히 그 일을 할 때 와 주기 바란다. , 너희 생명의 끊임없는 작업은 죽음을 짓는 것이다. , 죽음의 편익을 보고 너희가 너무 탐욕스럽고 무분별하게 덥석 끌어안지 못하게 하려고 나는 일부러 죽음에 약간의 쓰라림을 섞어 놓았다. 삶을 피하지도 않고, 죽음 앞에서 겁먹고 물러서지도 않는,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그 중용에 머무르게 하려고, 삶과 죽음 둘 다 달콤함과 쓰라림 사이에 조절해 놓았다. , 사람들뿐 아니라 사물들에서도 가면을 떼어 내야 한다.

2026.1.25 : 21장 나의 방책은 상상의 힘을 피하는 것이지 거기에 맞서는 것이 아니다, 22장 자연학자들은 각 사물의 탄생과 섭생, 그리고 성장이 다른 것의 변질과 부패라고 주장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