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6.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 에크하르트 톨레 | 류시화 옮김 | 연금술사 | 2013

2026.2.15,16

1,2,3 : 2026.2.15(~68p) / 2026.2.16: 3,4 사랑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 안에 있는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다. 그때 그 다른 사람의 '다름'은 순전히 인간적인 영역, 형상의 영역에만 존재하는 환상임이 밝혀진다. ... 누군가 당신의 '존재'를 알아볼 때, 그 알아봄이 두 사람을 통해 이 세상 속에 더 많은 '존재'의 차원을 끌어들인다. 그것이 이 세상을 구원하는 사랑이다. ... 따라서 사랑은 이원성의 세계 속에 있는 일원성을 알아차리는 일이다. ... 그때 당신은, 자신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당신을 살고 있음을 깨닫는다. 삶은 춤추는 자이고, 당신은 그 춤이다. 다른 사람에게 행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행하는 것 6,7 당신을 에워싼 삶의 충만함을 보라. 피부에 닿는 햇살의 따스함, 꽃가게 앞에 놓인 꽃들의 아름다움, 깨어 물면 과즙 풍부한 과일, 하늘에서 내리는 비의 풍요 속에 젖는 즐거움 등 모든 걸음마다 삶의 충만함이 있다. 자기 주위 모든 곳에 있는 풍요를 알아보는 것이 자신 안에서 잠자고 있는 풍요를 깨어나게 한다. 그런 후에 그 풍요를 밖으로 흘러나가게 하라. 8 무저항 무판단 무집착,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는가, 내면적인 목적과 외부적인 목적 9,10 받아들임 즐거움 열정, "나는 신의 숨이 통과해 흐르는 피리의 한 구멍이다. 그대여, 이 음악을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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