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9.

(ing)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 박시백 | 휴머니스트 | 2024

재독 2026.2.6,7,11,14,17,18,20,23,28,3.2,3,6,12,14,15,16,19~

1 개국 2026.2.6 / 제1장 북방의 호랑이 : 2026.2.7 / 제2장 혁명을 꿈꾸는 자 : 2026.2.11 / 제3장 위화도회군, 제4장 고려를 지켜라, 제5장 역성혁명 : 2026.2.14

2 태조·정종실록 제1장 개국과 역성의 세월 : 2026.2.17 / 제2장 새 술은 새 부대에 : 2026.2.18 / 제3장 제3의 변수, 홍무제 : 2026.2.20 / 제4장 왕자의 난, 제5장 임시 군주 정종 : 2026.2.23

3 태종실록 제1장 전설이 된 태상왕 : 2026.2.28 / 제2장 사냥이 끝난 후, 제3장 공신의 운명 : 2026.3.2 / 제4장 현실주의자 태종의 개혁, 제5장 양녕과 충녕 : 2026.3.3

4 세종·문종실록 제1장 임금 위의 임금 : 2026.3.6 / 제2장 태평성대를 꿈꾸며 : 2026.3.12 (세종은 학문을 위한 학문, 연구를 위한 연구, 발명을 위한 발명 같은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직 현실의 필요만이 그를 자극했다., "무릇 배운 자들이 스스로 모른다고 하는 것은 옳다 하겠지만, 모르는게 없다고 하는 것은 도리어 용렬하다 할 것이오. 알지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오.") / 제3장 백화만발의 시대, 제4장 명군을 도운 명신들 : 2026.3.14 / 제5장 준비된 임금, 문종 : 2026.3.15

5 단종·세조실록 제1장 어린 임금과 장성한 대군 : 2026.3.15 / 제2장 계유정난, 제3장 한 마리 원통한 새 : 2026.3.16 / 제4장 세조의 치세, 제5장 이루지 못한 꿈 : 2026.3.19

6 예종·성종실록 제1장 짧았던 예종의 치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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